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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6조 시대’ 깨졌다…내년 5조3025억

2017년 12월 07일(목)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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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비 7475억원 줄어

강원도의 2018년도 국비가 올해보다 8000억원 가까이 줄어든 5조 3025억원으로 확정됐다.6일 도에 따르면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 결과,도는 당초 목표(5조 2000억원)보다 1025억원을 추가 확보했다.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지원 예산으로 2015년 이후 3년 연속 국비 6조원 시대를 이어갔지만 내년도 국비확보 규모는 올해(6조500억원)보다 7475억원줄었다.도는 내년도 국비확보와 관련,동계올림픽 이후 강원도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비전과 먹거리 창출로 보고 올림픽 시설 사후관리와 철도망 건설 및 주요 현안 사업 등에 중점을 뒀다.SOC사업 예산은 9501억원이 확보됐다.원주~제천 철도 1500억원 △포항~삼척 철도 1246억원 △춘천~속초 철도 100억원 등이다.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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