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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모든 당력 집중 정치판 바꾸자”

2017년 10월 23일(월)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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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서 당대회·창당 5주년 기념식
심상정·이정미 전·현 당 대표 참석

▲ 정의당은 22일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전당대회를 갖고 내년 지선 승리를 다짐했다.
▲ 정의당은 22일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이정미 대표 등 지도부와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전당대회를 갖고 내년 지선 승리를 다짐했다.
정의당은 22일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이정미 당대표와 심상정 전 대표,노회찬 국회의원 등 전·현직 지도부 및 당 소속 국회의원과 전국대의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정기당대회 및 창당 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대표는 “정의로운 복지국가와 노동이 당당한 나라,평화로운 한반도의 자랑스러운 정의당 강령과 비전이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며 “정치의 판을 바꾸기 위해 모든 당력을 모아 선거제도를 바꾸자”고 강조했다.

도내에서도 김용래 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핵심 당원들이 참석해 “내년 지선을 통해 강원도내 진보파이를 키우자”고 다짐했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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