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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시’ 꿈꾸는 춘천시 스마트토이 성장환경은 열악

2017년 10월 13일(금)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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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규모 영세·IT 인력 부족

춘천시가 어린이 도시(Kids City)를 꿈꾸고 있지만 스마트토이(IT기술이 접목된 장난감) 산업은 영세해 인프라구축과 함께 인력양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12일 발표한 ‘춘천시 Kids City 추진 현황 및 평가’에 따르면 춘천지역 어린이시설은 토이로봇관,꿈자람물정원,시립장난감도서관 등이 있고 이와 연계된 어린이 축제도 다양하지만 어린이산업 성장환경을 뒤따라주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춘천지역에는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창작개발센터 8곳.문화산업지원센터 3곳,1인창조비즈니스센터 3곳,강원대 창업보육센터 8곳,한림대 산합협력관 및 창업보육센터 3곳,개별입주기업 5곳 등 30개 스마트토이 기업이 운영되고 있다.하지만 이들 기업들은 규모가 영세하고 IT 기술 전문 인력도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스마트 토이산업을 춘천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산업에 필요한 인력 양성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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