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천주교 원주교구, 은총의 성모마리아 기도학교 봉헌식 연기

2020년 03월 26일(목) 21 면     김진형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천주교 원주교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5일 충북 제천 배론성지에서 열릴 예정이던 은총의 성모마리아 기도학교 봉헌식을 8월 15일로 연기했다.원주교구는 당초 5월로 이 행사를 연기했었으나 사태가 장기화되자 성모승천 대축일인 8월 15일로 더 미뤘다.조규만 교구장은 “그때는 이 모든 사태가 종식돼 잔치를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와 함께 28일 새벽 2시 프란치스코 교황이 베드로 대성당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성체강복’에 교우들의 영적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성체강복이란 가톨릭교회에서 성만찬 때 사용된 떡을 예수의 몸이라 믿고 예배하며 복을 비는 행위다. 김진형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