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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강원남부지역 문예센터 조성 추진

2020년 02월 14일(금) 18 면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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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원 투입·연말개소 예정

영월군이 국도31호선 문곡리 593번지 일원 7158㎡ 부지의 옛 문곡휴게소에 대한 리모델링을 거쳐 강원남부지역 문화예술센터를 조성한다.

군에 따르면 문곡휴게소는 1991년에 건축 연면적 1080.6㎡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조적조 건물로 건립됐다.2009년 10월 군이 3억3000여만원을 들여 매입한 뒤 그동안 일부 업체에게 임대를 했으나 실질적인 활용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연습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 공모 확정을 통해 총사업비 21억8000만원을 들여 영월은 물론 태백과 정선을 포함한 강원남부지역 문화예술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6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에 이어 11월까지 휴게소 외벽 보수와 주차장 조성 등의 리모델링을 완료한 뒤 12월 개소식을 마련한다.10월까지 운영 계획 수립 및 입주 예술단체 공모를 시행한다.정대권 문화예술팀장은 “설계 과정에서 각계 문화예술 전문가 및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강원남부지역 문화예술센터로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추가 국비 확보를 통해 폐광지역을 아우르는 전문 국악타운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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